가끔씩 심심할때뻘글

디씨갤러리를 눈팅하다가,

선덕여왕에 빠져 허우적대던 나날을 돌아보곤 합니다.

지금 와서야, '그땐 왜그랬을까?' 싶기도 하지만 

혈기왕성한 나이였기에ㅋㅋㅋㅋㅋㅋㅋㅋ 조금 이해가 갑니다.

뭐, 쨌든 꾸준히 글을 쓰고싶은데, 나이 먹어(먹으면 얼마나 먹었다고) 그런지 소재가 떠오르질 않네요

제 의지만은 알아주세여 글을 쓰고싶어하는 곶... 아니 실천력0%의 조각글망상쟁이가 있다구요.

단지 필력이 곶..아니 생각만 가득찬 사람이라 장기미연재 일뿐이라는걸,

끝으로 자주 방문해주시는 분들, 새로운 글이 없어서 섭섭하실텐데 죄송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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